📉 실시간 차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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📈 1년 성과
1년 전을 100으로 정규화 · 주간 종가
SPY +16.5%
🥧 섹터 비중
상위 섹터 구성
기술38.7%
금융12.1%
커뮤니케이션 서비스9.5%
임의소비재9.3%
헬스케어9.3%
산업재7.8%
✍️ marketbrief 시각
SPY는 "미국 시장 그 자체"에 가장 가까운 도구입니다. 500여 개 종목에 분산돼 개별 종목 리스크가 낮고, 운용보수가 낮고 순자산이 커 유동성도 최상위권입니다. 서학개미의 첫 미국 ETF로 무난하지만, 기술 섹터 비중이 30%를 넘어 완전한 분산은 아니라는 점은 함께 봐야 합니다.
모든 미국 상장 ETF와 마찬가지로 환헤지가 없는 상품이라, 원/달러가 고환율 구간일 때 목돈을 한 번에 넣기보다는 분할 매수로 평균 진입 환율을 관리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