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27일 (화)중립
브로드컴發 칩 랠리에 나스닥 +1.18%...보잉은 실적 부진에 -10.69% 급락
✍️ 편집자 시각 — 이틀 연속 기술주가 반등했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한쪽으로 쏠린 반등이다. AMD +5.45%, 브로드컴 +4.00%, 인텔 +3.61%처럼 칩은 강했는데 어도비 -3.97%, 세일즈포스 -2.71%, 서비스나우 -2.15%로 소프트웨어는 오히려 밀렸다. 앤트로픽이 장비 리스에만 1,250억 달러를 약정했다는 숫자는 칩 회사에는 주문서지만,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에는 기름을 붓는다. 다우가 0.03%로 제자리였던 건 보잉 -10.69%가 혼자 지수를 끌어내렸기 때문이다. 소비자신뢰지수가 91.7로 예상(81)을 크게 웃돈 건 반가운 소식이지만 10년물은 여전히 4.99%다. 내일 FOMC가 '매파적 동결'에 그치고 마이크로소프트·알파벳이 AI 투자를 숫자로 증명해야 이 반등이 추세로 바뀐다. 아직은 확인 단계로 보고 중립을 유지한다.
전체 브리핑 읽기 →🚀 상승 상위
AMD Advanced Micro Devices, Inc.
+5.45%
TSLA Tesla, Inc.
+4.04%
AVGO Broadcom Inc.
+4.00%
📉 하락 상위
BA The Boeing Company
-10.69%
ADBE Adobe Inc.
-3.97%
CRM Salesforce, Inc.
-2.71%
